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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뉴스레터
러시아 『지상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GBAD)
발행일
:
2019-05-22 
요 약
:
러시아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는 『S-계열(S-series)』 형태에서 최근엔 『지상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GBAD: Ground-Based Air Defense Missile System)』로 통합되고 있다. 러시아 육군이 운용하는 S-300 계열의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는 Almaz-Antey사가 2005년부터 생산하여 러시아를 포함한 약 20개 국가에 공급 및 판매하였다. 주요 제원은 레이더 탐지거리 360km, 탄도 미사일 요격 사거리는 최대 400km이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20호(러시아 미사일방어체계).pdf
최근 미국-이란 군사적 갈등과 북한 영향
발행일
:
2019-05-21 
요 약
:
최근 세계 주요 외신들은 2015년 이란 핵협정(2015-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2019 JCPA)에 대한 미국-이란 간 군사적 갈등이 지난 제2차 베트남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 결렬 이후의 미국과 북한 간 비핵화 대화에 대한 영향을 보도하였다. 우선 미국의 이란에 대한 강경 입장에 대한 미국과 우방국 간 이견이다. 미국은 이란이 2015년 핵협정 체결 이후 핵농축 재개와 탄도 미사일 개발 등으로 협정을 위반하였다는 입장이나, 당시 핵협정 서명국인 P5+1 중 미국을 제외한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과 러시아는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이들 국가들은 이란에 핵농축을 재개하는 문제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지적한 바와 같이 향후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재협상을 통한 수정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19호(미국이란사태와 북한영향).pdf
중동 유조선에 대한 해상공격 평가와 영향
발행일
:
2019-05-20 
요 약
:
지난 5월 14일 주요 외신들은 중동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소속 유조선 4척이 불상의 해상세력에 의해 해상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하였다. 이들 국가의 유조선에 대한 해상공격은 2015년 이란 핵협정을 두고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발생하여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중동지역 전문가들은 첫째, 유조선에 대한 해상공격 수준이 과거와 다르고, 둘째, 중동 어느 국가도 이번 해상공격을 했다고 선언하지 않았으며, 셋째,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 시 이란도 석유수출을 할 수 없는 상황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해상공격을 이란혁명수비대(IRGC) 소행으로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18호(걸프만유조선공격사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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