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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뉴스레터
러시아 Su-57 스텔스기 및 Ka-52M 헬기 실전배치
발행일
:
2019-08-01 
요 약
:
러시아 공군은 인공지능(AI)에 의한 플라이-바이-와이어(fly-by-wire), AESA 공중표적탐지, 입체공중작전 기능과 벡터스러스트 Saturn AL-41 F1 엔진을 갖춘 Su-57 스텔스기 76대를 구입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향후 추가작전 소요에 따라 추가 구매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무장은 최대 사거리 200km 77ME 공대공 미사일, 260km Kh-35UE 공대함 순항미사일, 400km Kh-38ME 공대지 미사일 등 미사일 12기와 30㎜ 기관포이다. 또한, 지난 5월 28일에 러시아 육군은 2019년까지 Ka-50 중형 헬기를 교체하기 위해 개량형 Ka-52M을 도입하기로 카모브 헬기제작사와 계약하였다. 개량형 Ka-52M은 속력 315km/h, 항속거리 545km, 최대고도 5,500m로 개선한 VK-2500 터보엔진, 디지털화된 헬기통제전시체계(CDU), 다목적 광학안정체계(HMMOSP), 야간투시경(NVG), 조종사헬멧전시기(HUD)을 갖추고 있으며, 무장패드를 4개에서 6개로 확장하여 9K121 대전차 미사일, Vympel 공대공 미사일, Kh-25 공대지 미사일과 122㎜ 로켓을 탑재하여 다목적 공중작전 능력을 보이고 있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67호(러시아Su57과 Ka-52M).pdf
『2019년도 중국 국방백서』 발표와 주요 내용 요약
발행일
:
2019-07-31 
요 약
:
지난 7월 24일 중국은 『2019년도 국방백서』를 『신시대 중국 국방정책(新時代的中國國防政策)』 제목으로 공개하였다. 이번 국방백서는 지금까지의 형식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다음과 같이 구체적이며 공세적인 내용들로 작성되었다. 우선 티베트, 대만, 신장자치구를 주요 국내문제로 언급하면서 이들 지역들이 “독립행위(ipso facto independence)”가 보이면 가차없이 군사력을 동원해서라도 영토통합을 유지할 것임을 분명히 선언하였다. 또한 미국이 2017년도 국가안보전략서(NSS)와 2018년도 국가국방전략서(NDS)를 통해 중국을 미래 경쟁대상으로 지목한 것에 대해 주요 조치 내용들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일대일로(BRI) 사업이 적용된 해외에서 중국이익을 보호하는데 책임을 다할 것이라면서, 최근 파키스탄 바루치(Baluch) 분리주의 단체가 파키스탄 과타르(Gwadar) 항구에 거주하는 중국 노동자들에 대해 테러 행위를 자행하는 것을 사례로 들면서 PLA는 해외 중국 거주민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천명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66호(중국국방백서).pdf
최근 북한 김정은의 군사도발 양상 평가와 함의
발행일
:
2019-07-30 
요 약
:
지난 7월 23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신형 잠수함(SSB)을 시찰하였으며, 25일에는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발사를 참관하였다. 7월 23일은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과 독도 영해에 진입한 일자이며, 이 날짜에 맞추어 북한은 신형 잠수함을 건조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군사전문가들은 위성정보와 북한이 공개한 사진 3장을 분석한 근거로 SLBM 3발을 탑재할 수 있는 3,000톤 규모의 『신포-C형』 잠수함이라고 평가하였으며, 일부는 기존 로미오급을 개조한 잠수함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이번 신형 잠수함은 6월 30일 북한이 미국에게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중단(모라토리엄)하겠다고 약속한 민감한 상황 하에서 전격적으로 공개한 것이다. 아울러 지난 7월 25일 김정은은 북한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이동식 발사차량(TEL)을 이용한 KN-23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의 시험발사를 참관하였다. 이는 지난 5월에 북한판 이스칸다르 9M723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시험발사한 이래 2번째의 군사도발로서 2발의 최대 사거리가 690km이며, 이는 유엔안보리 결의 위반이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65호(최근북한군사도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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