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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뉴스레터
미육군의 미래사령부 『미래개념연구소』 운용
발행일
:
2020-02-06 
요 약
:
미육군은 2018년 7월 1일에 혁신을 위해 미래사령부(AFC)를 창설하였으며, 미래작전 개념인 다영역작전(MDO) 구현을 위해 다차원기능팀(CFT) 등 약 23개 연구소를 운용하고 있다.
특히 미래 육군 개념 연구를 위해 미래개념연구소(FCC)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는 최초에 미육군교리사령부 예하 능력통합연구소(ARCIC)였으나, 미래사령부 출범 이후 2018년 12월 7일부로 미래사령부 예하로 소속이 변경되어 FCC로 운용되고 있다.
지난 1월 22일자 영국 『제인스국방주간(JDW)』는 FCC 내 개념연구팀장 로리 크록스(Col. Rory Crooks) 대령과의 인터뷰를 통해 FCC 연구현황과 지향목표를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우선 미래개념 연구 목표이다. 미육군은 2001년 이래 주로 저강도 작전(LIO)을 수행해 왔으나, 최근에는 러시아와 중국을 미래 적(敵)으로 간주하며 이들 국가와의 대규모 전투작전(LSCO)을 고려하게 되어 이들 2개 작전 간 ‘능력 격차(capability Gaps)’를 줄일 개념을 모색하게 되었다. 현재 미육군은 이 개념을 다영역작전(MDO)으로 정의하고 있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685호((미육군미래개념연구소).pdf
미·일 해군 간 『Iron First 연합훈련』 실시
발행일
:
2020-02-05 
요 약
:
최근 미국과 일본의 연합해상훈련이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미·일 해군 간『Iron First』연합훈련이 다양한 양상으로 실시되었다.
군사전문가들은 “이를 중국을 미래의 적으로 지목한 미국의『인도-태평양 전략(IPSR)』과 센카쿠 열도(釣魚臺, 중국명: 따오위다오)에서의 중국과 해양영유권 분쟁을 갖고 있는 일본의 『남방전략』 간 상호이해가 맞아 떨어진 전략적이며, 군사적 협력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우선 지난 1월 13∼14일간 미국과 일본 양국 해군 간 센카쿠 열도가 위치한 동중국해에서 미해군의 45,000톤 신형 아메리카(America)급 대형상륙강습함(LHA) 아메리카함과 일본해상자위대(JMSDF) 오스미(Oosumi)급 대형상륙지원함(LPD)인 쿠니사키함이 연합해상훈련을 실시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684호(미일 간 해군연합훈련)4031.pdf
영국 『Brexit』와 NATO 단합에 대한 우려
발행일
:
2020-02-04 
요 약
:
지난 1월 31일 영국의『유럽연합(EU) 탈퇴(Brexit)』 안건이 유럽연합 의회에 상정되어 찬성 621, 반대 49, 부재 13으로 가결되어 2월 1일부터 공식 발효되었다.
따라서 2016년 6월 영국 국민투표로 Brexit를 결정한 이래 3년 7개월의 대장전을 끝내고 영국이 정식 탈퇴하였다.
이에 유럽문제 전문가들은 이후 유럽연합, 유럽국가와의 양자 무역협상 그리고 유럽연합이 주도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미래에 적지 않은 문제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선 영국은 유럽연합내 2번째 경제국으로써 유럽연합 GDP의 12%를 차지하고 있는데 영국이 탈퇴하면 유럽연합이 미국과 부상하는 중국에 밀리게 되어 국제무역에서 유럽연합의 영향력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영국 대외 수출의 45%, 대외수입의 50%가 유럽연합인 상황하에서 Brexit로 인해 영국과 유럽연합이 적지 않은 부정적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영국과 유럽연합 간 관세장벽과 교통환승 등 문제와 갈등이 발생하면 그 부작용은 무역뿐 만이 아닌 NATO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유럽연합을 주도하던 영국-프랑스-독일 3축에서 영국이 탈퇴함으로써 향후 유럽연합은 견원지간인 프랑스와 독일 간 경쟁구도를 갖게 되어 중재자 없는 유럽연합 단합을 유지해야 한다. 벌써부터 독일 주도의 유럽연합에 프랑스가 제동을 걸고 있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683호(Brexit와 NAT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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