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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뉴스레터
미군 가족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
발행일
:
2020-06-24 
요 약
:
마침내 미국에서 금기(禁忌)시 되었던 사항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그동안 미군의 정치적 중립을 이유로 여러 국내 선거에 있어 공개적 의견 또는 정치적 편향을 나타내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었다.
하지만 지난 6월 12일 『뉴욕타임스(NYT)』는 제니퍼 스테인하우어(Jennifer Steinhauer) 기자가 쓴 “내가 트럼프를 지지할 수 없는 이유: 트럼프의 행동이 미군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Trump’s Actions Rattle the Military World: I Can’t Support the Man)”라는 주제로 그동안 인터뷰한 미군 가족과 예비역들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난 내용을 가감없이 “그대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첫째, 미군의 정치화이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을 “자신의 군대(My military)” 그리고 “나의 장군들(My General)”이라고 언급하는 자체가 미군을 정치화시킨 것이며, 미군을 재선을 위해 이용하는 것 자체도 큰 문제라고 주장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80호(미군의 트럼프 대통령 시각).pdf
아세안의 남중국해 입장 변화와 중국의 대응
발행일
:
2020-06-23 
요 약
:
최근 아세안(ASEAN)의 남중국해 분쟁에 대한 입장이 과거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 화합되지 않은 모습에서 단결된 모양새를 갖추어 중국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중국의 입장 역시 과거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1967년에 창설된 아세안은 총 10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이들 중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가 중국과 남중국해에서 해양영유권 분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국가 간 입장이 각기 다르고, 라오스,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 내륙국가들의 입장이 이들 국가와 달라 다소 혼란스런 대(對)중국 입장을 보이고 있다
때문에 중국은 남중국해 문제를 아세안에서 다루는데 있어 항상 유리한 입장이었으며, 아세안에게는 남중국해 문제는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그리고 브루나이 4개국과의 양자간 해양문제라고 주장하며, 제3자 개입에 반대해 왔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79호(아세안의 남중국해 입장 변화).pdf
유럽 『NATO 2030 Initiative』의 주요 내용과 전망
발행일
:
2020-06-22 
요 약
:
지난 6월 8일 나토(NATO) 옌스 스톨텐베르그(Jens Stoltenberg) 사무총장은 벨기에(Belgium) 브뤼셀(Brussells) 나토사령부에서 개최된 나토 회원국 안보관계자와의 온라인 회의에서 향후 10년 이후 나토의 비전을 제시하는 『NATO 2030 Initiative』를 발표하였다.
2014년 10월에 제13대 나토 사무총장으로 부임한 스톨텐베르그는 노르웨이 출신으로 사무총장 이전에 노르웨이 산업부, 환경부 및 재정부 장관을 거쳐 노르웨이 총리를 지낸 정치인이다.
이에 지난 6월 9일 『미 해군연구소 뉴스(USNI News)』는 나토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이 발표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음과 같이 주요 내용과 함의를 보도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78호(나토의 2030 비전 평가와 전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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