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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뉴스레터
『COVID-19』 팬더믹과 최근 중국의 군사적 공세
발행일
:
2020-07-02 
요 약
: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팬더믹 이후 미국의 “중국 때리기(China Bashing)”도 문제지만, 중국의 주변국에 대한 군사적 “공세(assertiveness)”도 문제이며, 이를 단지 미국에 대한 대응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과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중 간 전략경쟁으로 시작된 무역 및 첨단 정보통신 기술 경쟁이 양국 간 군사력 경쟁으로 확산되면서, 미중 양국 간 군사적 대결만이 아닌, 엉뚱하게 중국 주변국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최근엔 중국이 일일(daily) 단위로 주변국에 대해 군사적 위협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86호(COVID-19 이후 중국의 군사공세).pdf
일본의『지상용 이지스 미사일 방어체계』구축 취소
발행일
:
2020-07-01 
요 약
:
지난 6월 23일 일본 해상자위대(JMSDF)는 일본에 설치하려던 『지상용 이지스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land-based Aegis ballistic Missile Defense System)』 확보 계획을 전격 취소하였다.
일본 JMSDF는 AN/SPY-7(V) 장거리 표적 식별 레이더(LRDR)와 SM-3 Block ⅡA 요격 미사일로 구성되어 이를 일본 본토 북부 야마구치현과 남부 아키타현에 각각 1대씩 구축하여 북한과 중국으로부터의 탄도 미사일 공격에 대비할 계획이었으며, 이는 미국이 이지스 체계를 루마니아와 폴란드에 배치한 사례를 모방한 자상용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이었다.
2017년 북한이 북극성-2 지상 발사용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자, 2017년 12월 19일 일본 JMSDF는 일보 본토 방어(Japan’s home islands)를 위해 기존의 해상 이지스 체계를 탑재한 콩고(Kongo)급과 아타고(Atago)급 그리고 마야(Maya)급 구축함 8척에 추가하여 별도의 지상용 이지스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구축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당시 사드(THAAD)와 지상용 이지스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두고 검토한 결과 가격대비 효과와 작전 완전성에서 지상용 이지스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로 결정되었다.
지난 6월 26일『미 해군연구소 뉴스(USNI News)』는 일본 방위성 타로 고노 장관이 6월 26일 수상관저에서 개최된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지상용 이지스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 취소안을 상정하여 승인되었다며, JMSDF가 이를 취소한 이유는 다음과 같은 4가지라고 보도하였다.
첫째, 위협 변화이다. 2017년 12월 19일 결정시에는 북한과 중국으로부터 중거리 탄도 미사일이 주요 위협이었으나, 점차 북한보다, 중국의 극초음속 순항 미사일이 주된 이유으로 대두되었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85호(일본 지상용 이지스체계 구축 취소).pdf
『가상전(Virtual War)』 발전과 호주의 미래전 준비
발행일
:
2020-06-30 
요 약
:
최근 시뮬레이션 위주의 가상전(Virtual War)이 미래전을 대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영어 virtual 의미 해석이 초기의 “모의(simulation)”에서 “실질적 현실(VR)”로 그리고 최근엔 “미래를 준비하는 강화된 현실(AR)”로 확대되는 것에서 식별되고 있다.
군사 전문가들은 미래전 핵심이 사이버 공간에서의 정보우세(information supremacy)로 집약되고 있다면서, 우세한 사이버 정보를 유지하는 쪽이 미래전에서 승리한다고 전망한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84호(Vitural Warfare와 미래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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