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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군사논단
중국군의 Z-20 기동헬기 개발과 고민
발행일
:
2019-01-07 
요 약
:
1990년 이래 중국군은 미국과 유사한 기동헬기 개발에 목을 매어왔으며, 최근에 소원을 풀었다. 무려 30여 년이 소요된 성과였다. 지난 8월 31일자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중국 하얼빈항공공업공사가 개발한 중량형(中量型) Z(直)-20 기동헬기가 중군 지상군 실전부대에 배치되어 기존의 미국 시콜스키(Sikorsky)사의 S-70C 헬기를 대체하고 있으며, 이어 중국 해군 항모, 대형 상륙돌격함 그리고 구축함과 프리깃함에도 탑재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하였다. 
첨 부
:
KIMA군사논단 제6호(중국군의 Z-20 기동헬기 개발과 고민).pdf
중국해군이 ‘쌍항모편대’를 운용하는 이유
발행일
:
2018-12-05 
요 약
:
중국에서 발행된 2018년 제13호 『병공과기(兵工科技: Ordnance Industry Science Technology)』는 “중국해군이 항공모함 2척을 함께 편대(編隊: Unit) 개념으로 구성하여 해상 항공작전에 투입하는 쌍항모편대(雙航母編隊) 논리가 필요하다”고 이례적으로 보도하였다. 반면 서방 군사전문가들은 중국해군의 쌍항모편대 개념을 전력 운용상 불가능한 것으로 보며, 그저 상상(像想)에 준한 논리로 간주해 이에 대한 연구논문을 거의 발표하지 않고 있다. 
첨 부
:
KIMA군사논단 제5호(중국해군이 쌍함모편대를 운용하는 이유).pdf
조종사 없는 빈 껍데기 중국항모
발행일
:
2018-11-02 
요 약
:
지금까지 대부분 관심이 중국 해군 항모 척수와 함재기에 집중되는 가운데, 항모전투단의 핵심인 함재기 조종사 양성에 대해서는 논의가 많지 않다. 현재 중국 해군은 6척 항모 건조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문제는 스키점프식이 아닌 사출형 이륙방식으로 개선하기 위한 군사과학 기술적 문제 해결에 집중하다보니, 이들 6척에 탑승시킬 함재기 조종사 양성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 중국 해군 함재기 조종사 양성과정은 입문과정을 거친 사관후보생을 대상으로 하여 기본비행훈련과 고등비행훈련을 거쳐 자기 항공기 숙달과정과 전술임무 수행과정까지 진행되도록 계획되어 있으나, 이러한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만약 조종사 양성에 실패한다면, 중국 해군이 항모 6척을 건조하여도 1∼2척만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상황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제 항모를 운용해 본 국가들은 이구동성으로 하드웨어인 항모의 확보보다, 소프트웨어인 고급(veteran) 함재기 조종사 양성이 관건이며, 함재기 조종사 1인 양성과 사후관리의 어려움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는 중국 해군에게 항모 척수와 함재기 개발하는 것만이 아니라, 함재기 조종사 양성이 실제 전투력 발휘에 있어 핵심임을 교훈으로 알려준다. 
첨 부
:
KIMA군사논단 제4호(조종사 없는 빈 껍데기 중국항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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