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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뉴스레터
호주의 미국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한 시각
발행일
:
2019-08-28 
요 약
:
지난 8월 19일 호주 시드니 대학교 부설 미국연구센터가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Indo-Pacific Strategy)』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시드니 대학교 에쉬리 타운스렌드(Ashley Townshend), 브레단 토마스-누네(Brendan Thomas-Noone), 마틸다 스트어드 박사(Matilda Steward) 3명의 저자가 공동으로 작성한 『위기에 대한 대응: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미국 전략, 국방비 지출 및 호주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표된 이번 연구보고서는 제1부; 전략적 도전과 미국의 과장, 제2부: 미국 국방비 제한과 외교적 실종, 제3부: 미국 군사력 위축과 중국의 부상, 제4부: 호주에 대한 정책적 제안과 지역 내 집단안보체계 등으로 구성되었다.안보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보고서가 버락 오바마 전(前) 대통령이 국방비 지출을 자제하여 미국의 재정적자를 줄이는 반면, 외교력 등의 소프트파워를 증대시켜 미국의 초강대국 위상과 가치를 구현하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력을 경시하고, 오직 하드웨어인 군사력만을 강조하여 미 국방비가 급속도로 증대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미국의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닌 것을 지적한 연구결과라는 평가를 하였다. 궁극적으로 군사 및 안보 전문가들은 호주가 재정적자 증대 및 오직 하드파워 군사력만을 지향하여 더 심각한 내부 문제를 초래하는 미국을 전통적 동맹국 호주가 우려하면서 호주가 주도하는 지역 내 네트워크화된 집단안보체제를 구축하여 미국을 도와주려는 의도라는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84호(미국에 대한 호주시각).pdf
중국해군 미래 중·장기 항모 및 함재기 발전 계획
발행일
:
2019-08-27 
요 약
:
국영 중국선박중공집단공사의 제714연구소 소속으로서 주로 중국해군 관련 각종 군사논문을 발간하고 있는 『현대함선(現代艦船)』사는 창립 10주년 기념호인 4월호에 중국 항모와 함재기 중·장기단계 계획에 관한 논문을 게재하였다. 이번 『현대함선(現代艦船)』 4월호는 “중국함재기발전계획(中國艦載機發展道路)”라는 논문으로 중국해군의 중·장기 계획을 소개하였다. 서방 군사전문가들은 중국의 군사과학기술 수준을 고려할 시 상기 항모와 함재기 중·장기 발전계획이 순조롭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대표적 증거로 최근 Type 001A형 항모가 이미 5회의 해상 시운전을 하였으나, 아직까지 취역시키지 못하고 있는 사례와 J-20 스텔스기가 매우 초보적 공중작전만 하는 사례를 들었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83호(중국해군 함재기발전계획).pdf
미 제51대 7함대사령관 윌리암 머즈 해군중장 내정
발행일
:
2019-08-26 
요 약
:
지난 5월 미 국방부는 현(現) 해군본부 전술참모부장(DCNO N9) 윌리암 머즈(VADM. Willam R. Merz) 해군중장을 제51대 7함대 사령관으로 현(現) 사령관 필립 소이어(VADM. Philip G. Sawyer) 해군중장은 해군본부 전략자원기획부장(DCNO N5)으로 임명하였으며, 사령관 이·취임식은 9월 12일에 할 예정이다. 신임 사령관 지명자 머즈 해군중장은 현(現) 소이어 제독과 같이 “잠수함 병과” 제독으로서 3함대 TF 77 잠수함 전단과 7함대 TF 74 잠수함 전단에서 참모 및 지휘관 직책을 거쳐서 태평양 지역 잠수함 작전 환경에 익숙하며, 2017년 8월부터 해본 전술참모부장을 지내는 동안 미래지향적 해군작전과 전술 개념을 발전시킨 야전형 지휘관이다. 특히 미래 해군작전과 전술 발전에 있어 어떻게 첨단 군사과학기술을 전술에 접목시키는가에 관심을 두고 살상력 분산(distributed lethality)의 교차도메인(cross-domain), 교차기능(cross-function), 교차융합(cross-integrated) 등의 해군작전/전술 개념을 정립하였는바, 사령관 부임이후 이러한 전술개념을 7함대 작전현장에 적용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 머즈 제독은 지난 5월 중순 7함대 사령관으로 지명 이후에 실시한 『Defense & Aerospace Report』지와 인터뷰에서 “미 해군작전과 전술 양상이 과거와 같은 수상, 수중, 항공, 기뢰 및 상륙전의 성분작전 위주에서 교차영역 개념에 의한 복합전 위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355척 해군』 계획에 적용해 새로운 함대를 창설해야 한다”라고 역설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82호(신임미7함대사령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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