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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뉴스레터
COVID-19 팬더믹 이후 미국의 쇠퇴 논란
발행일
:
2020-06-03 
요 약
:
그동안 세계는 『자유주의를 지향하는 국제질서(liberal international order)』 구축을 기대해 왔으며, 이는 미국의 초강대국(Pax-Americana)에 의해 자유와 민주을 이념으로 하는 글로벌화(globalization)를 통해 가능한 듯하였다.
하지만 미국이 미국 우선주의를 선언하고,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의 대응이 적절하지 못하며, 중국 때리기(China bashing)을 취하는 소위 “신냉전(New Cold War)”에 돌입하자, 전문가들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서는 더 이상 자유주의 국제질서 기대가 어려울 것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
지난 6월 1일 『뉴욕타임스(NYT)』는 진보주의자 영국 빈센트 베빈스(Vicent Bevins)의 논단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동맹을 등한시하고, 국제기구를 무력화시키고 있어 미국 주도의 자유주의 국제질서가 더 이상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다”라는 부정적 논평을 보도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65호(COVID-19와 미국의 쇠퇴).pdf
미 해군기지 내 알카에다 테러와 폼페이오 국무장관 문제
발행일
:
2020-06-02 
요 약
:
지난해 12월 6일 미 플로리다주(州) 해군 항공교육훈련기지에서 교육받던 사우디 아라비아 공군 장교가 미 해군 장병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3명이 사망하고, 8명이 중경상을 입은 테러가 발생하였다.
지난 5월 22일 미 월리암 바(William Barr) 법무장관과 연방수사국(FBI)은 지난해 12월 6일 미 해군 팬사콜라 항공교육훈련기지에서 발생된 총기테러 사건의 최종보고서를 발표하였으며, 당시 총격을 가한 사우디 아라비아 공군 모함마드 알샴라하미 중위의 통화내역을 조사한 결과 이슬람테러단체 예멘 알카에다가 배후에서 조종한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이에 지난 5월 28일 『뉴욕타임스(NYT)』는 지난해 12월 6일 테러가 2001년 9월 11일 알카에다 테러조직에 의해 민간 항공기가 미국 워싱턴과 뉴욕에 대해 대규모 테러를 가한 이래 처음으로 발생한 미국 본토에서의 알카에다 테러라면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제기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64호(2019년 12월 미해군기지 테러).pdf
미 해군의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속단정 위협 대응
발행일
:
2020-06-01 
요 약
:
지난 5월 21일 미 해군은 “중동 걸프만에서 해군작전 중인 함정 100m 이내로 사전통보 없이 진입하는 표적에 대해 물리적 방어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발표하였다.
이는 지난 4월 15일 중동 전구작전을 담당하는 미 중부사령부(USCENCOM)가 “미 해군 5함대 주관으로 함정, 해양경비함 그리고 육군 아파치 공격헬기가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걸프만 북부해역 합동해상훈련에 대해 11척의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속단정이 약 1시간 동안 해군함정과 해양경비함 10m 이내로 진입하며 미 해군 함정의 지속적인 구두 경고에도 불구하고 근접 고속항해를 계속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어 지난 4월 22일 이를 보고받은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유사한 상황이 발생되면, 즉시 대응사격으로 격침시키라”고 지시하였으며, 이에 지난 5월 21일 『미 해군연구소 뉴스(USNI News)』는 미 해군이 미국 국가지도정보국(NGIA) 소속 해양안전국(MSO)과 협의하여 100m 안전거리(safe distance)를 설정하여 다음과 같이 대응하기로 결정하였다 라고 보도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63호(미 해군의 근접방어 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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