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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뉴스레터
미 육군의 『유·무인 간 자동완성』 개념 연구와 전망
발행일
:
2019-07-15 
요 약
:
최근 미 육군은 인간의 중추신경을 최첨단 과학기술과 연계하여 운용될 수 있는 『유·무인 간 자동완성(autocomplete)』을 위한 연구계획을 발표하였다. 이 개념은 인간의 중추신경에서 나타나고 있는 알고리즘을 식별하여 4차 산업기술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신경과학(neuroscience)으로 연결시키는 개념으로써 이는 미 육군 기술혁신 8개 과제 중 하나이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55호(미육군유무인동기화).pdf
호주 아스피 연구원 『호주 국방/군사전략』 개선 제안
발행일
:
2019-07-12 
요 약
:
최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보고서(IPSR)』에 의해 인도양에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호주는 그들의 전통적 우세 지역인 남태평양(South Pacific)에서 중국이 일대일로(BRI, 一帶一路) 전략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어 인도양과 남태평양 양쪽에 모두 관심을 증대시켜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6월 12일에 호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연구기관 중 하나인『아스피(ASPI) 연구원』에서 호주의 현 국방정책과 군사전략에 대해 개혁을 제안한 『연구보고서(원명: Forward defence in depth for Australia)』를 발표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는 아스피연구원 소속의 말콤 다비스(Malcolm Davis) 박사가 주도하여 작성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향후 인도양과 남태평양에서 호주의 공중과 해양 방어를 위한 국방정책과 군사전략을 추진해야 하며, 이를 위해 미국 등 우방국과의 간헐적 연합군사훈련보다는, 호주군을 인도양과 남태평양에 상시적 전진 배치하는 개념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54호(호주아스피연구보고서).pdf
『중국 해군의 미 해군 따라가기 전략』 개념과 평가
발행일
:
2019-07-11 
요 약
:
최근 서방 군사잡지들은 중국 해군이 『미 해군 따라잡기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미 해군 항모타격단(CSG), 원정타격단(ESG)과 상륙준비단(ARG)을 모방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들 군사잡지는 “중국 해군의 이러한 방침은 중국이 미국 주도의 국제질서에 대응하여“중국 주도의 국제질서를 재구성하려면 해군기동부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라고 평가하였다. 통상 미 해군 항모타격단 구성은 초대형 항모 1척, 순양함 2척과 구축함 2척이고, 원정타격단의 경우 상륙돌격함(LHA) 1척과 구축함 4척이며, 상륙준비단은 대형상륙수송함(LPD) 2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국 해군도 이와 유사하게 구성하려 한다. 이에 따라서 그동안 무용론이 제기된 랴오닝(遼寧) 항모를 되살렸고, 이어 유사한 후속 항모와 독자형 대형항모를 건조 중이며, 특히 호위전력 구성을 위해 Type-055형 및 Type-052D 구축함을 다수 건조하고 있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553호(중국원정작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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