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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뉴스레터
중국발 COVID-19의 미 해군 루스벨트 핵항모 확산
발행일
:
2020-04-06 
요 약
:
최근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가 미 해군 항모로 확산되었으며, 이에 따라 미 해군 지휘부는 동아시아 등 각 함대사령부 작전책임구역에서 현행작전을 수행 중이던 핵 항모를 긴급히 인접 해군기지에 입항 시켜 COVID-19 검사, 방역 및 확진자 격리 조치에 들어가고 있다.
지난 3월 26일 자 『미해군연구소(USNI) 뉴스레터』는 지난 1월에 17일 핵 항모 시어도르 루스벨트(CNV-71)가 샌디에고를 출항하여 동아시아 해역에서 해상작전을 수행하던 도중에 COVID-19 확진자가 발생하여 인근 괌(Guam) 항구에 입항하였으며, 현재 미 해군 의무부대의 검역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지난 3월 31일 자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The San Francisco Chronicle)』은 루스벨트 핵 항모에 다수의 장병들이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아 심각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보도하였다.
우선 군사 전문가들은 지난 3월 4일에 미 해군이 루스벨트 핵항모를 무리하게 베트남 다낭에 입항시킨 자체가 실수였다고 평가했다. 당시 미 국방성은 의료 전문진의 건의에도 불구하고 베트남과 군사협력을 위해 루스벨트 핵 항모와 미 태평양 함대 사령관 존 아퀼리노 해군대장(Admiral John Aquilino)의 베트남 다낭 방문을 강행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27호(COVID-19와 미 해군 핵항모).pdf
미 해병대 『Force Design 2030』 주요 내용
발행일
:
2020-04-03 
요 약
:
지난 3월 22일 미 해병대는 향후 10년간의 해병대 개혁 방안을 담은 『Force Design 2030』을 발표하였다.
이는 지난해 7월 11일 제38대 미 해병대 사령관으로 부임한 데이비드 버거(General David Berger, USMC) 해병대 대장은 7월 16일에 『사령관 전략기획지침(CPG)』-1호를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신작전 계획팀(OPT)을 구성해 지난 6개월 간 미 해병대가 미래전쟁에서 승리 여부, 미 해병대의 단일총체적 역할 수행과 합동작전 수행에 따른 적합성 여부 등에 대해 각종 war game을 실시하여 향후 10년 동안 개선할 각종 부대와 전력구조 내용을 담고 있는 기획서이다.
지난 3월 30일 자『미해군연구소(USNI) 시파워』 뉴스레터는 Force Design 2030이 ① 위협 변화, ② 해군-해병대 합동작전 변화, ③ 예산 제한의 3가지 배경하에 어떤 새로운 첨단무기를 구비하고, 새로운 전술개념을 어떻게 접목시키며, 향후 인도-태평양에서의 가상 적 또는 경쟁자와의 충돌에서 승리하는가에 중점을 둔 기획이라고 평가하였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26호(미해병대 2030비전).pdf
최근 3월 중 4회, 북한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함의
발행일
:
2020-04-02 
요 약
:
지난 3월 29일 오전 6시 10분 경에 북한은 강원 원산시 인근에서 동해 쪽으로 초대형 방사포(super-large multiple rocket launcher)의 이동식 발사 차량(TEL)을 이용하여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시험 발사하였다.
3월 30일 북한『조선중앙통신(KCNA)』는 “리평철 북한 노동당 제1부의장이 인민무력부와 국가과학원 인사와 함께 ‘새로운 전략적 의도(new strategic intention)’를 구현하는 전술적(tactical)이며 과학기술적(technological) 특성(specifications)을 갖춘 초대형 방사포 시험발사에 성공하였으며, 이는 북한 국가방위를 위한 노동당 중앙위원회가 지향하는 새로운 전략적 의도를 실현한 것이다”라고 보도하였다.
한국 합동참모본부(JCS)는 기자브리핑에서 “이번 북한이 발사한 초대형 방사포 사진은 지난해 8월 3일 공개한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포와 유사하나, 일부 외형상 차이가 있어 구체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라고 발표하였다. 지난해 8월 3일 북한 단거리 발사체는 고도가 30km, 비행거리는 250km이었으나, 이번 경우는 같은 고도에 비행거리는 230km이었다.  
첨 부
:
KIMA NewsLetter 제725호(북한단거리발사체 발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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