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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군사논단
조종사 없는 빈 껍데기 중국항모
발행일 : 2018-11-02
내   용 : 지금까지 대부분 관심이 중국 해군 항모 척수와 함재기에 집중되는 가운데, 항모전투단의 핵심인 함재기 조종사 양성에 대해서는 논의가 많지 않다. 현재 중국 해군은 6척 항모 건조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문제는 스키점프식이 아닌 사출형 이륙방식으로 개선하기 위한 군사과학 기술적 문제 해결에 집중하다보니, 이들 6척에 탑승시킬 함재기 조종사 양성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 중국 해군 함재기 조종사 양성과정은 입문과정을 거친 사관후보생을 대상으로 하여 기본비행훈련과 고등비행훈련을 거쳐 자기 항공기 숙달과정과 전술임무 수행과정까지 진행되도록 계획되어 있으나, 이러한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만약 조종사 양성에 실패한다면, 중국 해군이 항모 6척을 건조하여도 1∼2척만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상황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제 항모를 운용해 본 국가들은 이구동성으로 하드웨어인 항모의 확보보다, 소프트웨어인 고급(veteran) 함재기 조종사 양성이 관건이며, 함재기 조종사 1인 양성과 사후관리의 어려움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는 중국 해군에게 항모 척수와 함재기 개발하는 것만이 아니라, 함재기 조종사 양성이 실제 전투력 발휘에 있어 핵심임을 교훈으로 알려준다.
첨   부 :  KIMA군사논단 제4호(조종사 없는 빈 껍데기 중국항모).pdf
미·중 간 기 싸움에서 누가 이길까?
발행일 : 2018-10-02
내   용 : 미국의 '완승'인가?
미·중 간 동아시아 해양과 공중 그리고 수중에서의 기 싸움이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 군사전문가는 미국의 ‘완승’을 예견한다. 미국 완승의 기준은 미국의 전장 도메인(domain) 장악 능력, 질적으로 우세한 전력 구비와 각종 장비와 무기체계에 접목된 첨단 군사과학기술 우월성이다. 이에 따라 미국은 동아시아 해양, 공중 그리고 수중에서 우세한 전력을 통해 작전통제(operational control)하고 있으며, 중국은 남중국해 정도에서 인공섬 군사기지화를 통해 거부(denial) 수준의 전장 도메인 장악 능력만을 보이고 있다.
첨   부 :  KIMA군사논단 제3호(미중간 기싸움에서 누가 이길까).pdf
주변국 신호정보에 집착하는 중국군
발행일 : 2018-09-11
내   용 : 시진핑 집권 이후 중국군의 군사굴기(軍事崛起)는 양(量)보다는 질(質)이다. 이는 중국군에게 기존의 전력-대-전력 군사력 건설만이 아닌, 무기체계-대-무기체계의 전투준비태세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중국의 주변국이 발산하는 각종 군사장비와 무기체계의 신호정보(SIGINT) 수집은 시진핑이 요구하고 있는 누구와도 싸워 이길 수 있는 중국군의 전투준비태세에 있어 핵심이다.
첨   부 :  KIMA군사논단 제2호(주변국 신호정보에 집착하는 중국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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